2012머드림픽 감사인사
작성 : 관리자 작성일 : 2012.08.03 20:08   /   조회수 : 2081

 

              감사의 말씀

 

      월정갯벌축제 & 고흥 선정 머드림픽을 마치면서...

 

  떠거운 여름 가뭄의 햇쌀에 녹아더는 아스발터 길위의 아지랭이는 농부의 애 타는

마음을 알기나 할까?      이따금식 내린 단비로 타 덜어가는 토지에 농작물이 방긋이

미소짓는 것을보며 밭매는 농부는 해 지는줄도 모른체 열심입니다.

 

  월정 갯벌축제와 고흥선정 머드림픽이 천년의 역사를 이어온 월정리 해안 방풍림

속에서 빛나는 햇쌀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하였습니다.

옛 선조님들의 지혜속에서 탄생한 월정 해안방풍림과 갯벌...

위대한 역사는 오늘에 숨쉬고 옛 선조님들의 보살핌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기를 간절히

바래 봅니다.     꿈을 꾸고 그것을 희망으로 꽃피워서 후손들에게 소중히 남기려고

사명감과 열정만으로 행사를 치루었습니다만 다소 부족한 점도 아쉬운점도 많이 있습니다.

   항상 처음이라는 마음으로 제2회를 개최하는 선정 먹드림픽이다 보니 많은 시행착오를

격고있어 여러가지로 기대에 못미치지만 여러분의 성원과 바쁘고 귀찬은데도 참여와 협조해 주신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림니다.

 

   부족한 기반시설을 조금식 확충하고 우리의 전통생활문화와 갯벌이 상생하는 완성도를

차츰 높여가는데 지혜를 모으고 지역의 발전과 함께하는 머드림픽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더 나은 모습 더 발전된 월정 갯벌축제와 머드림픽이 되도록 감이 약속드리면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후원과 성원을 배풀어주신 여러분의 격려에 다시한번 깊이 감사를 드림니다.

 

  장마가 끝나가고 무더위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유쾌한 여름 보내시기 바라며 가정에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월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 7월.    행운의 축복이 함께하는 날에

                       월정갯벌축제&고흥선정 머드림픽 추진위원 일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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